# 사례 02 — AI 에이전트와의 업무 협업·행정 리터러시

## 개요

| 항목 | 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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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기 | 2030년대 중반~2040년대 (AI 에이전트의 상시 업무 보조) |
| 기술 | 업무형 AI 에이전트 (일정, 문서, 접수, 요약, 예약) |
| 리터러시 | 업무 위임, 지시 설계, 결과 검수, 책임 소재 |

## 현실적 전제

- 생성형 AI(2022~)가 **초안**을 만들었다면, 2040년에는 **하나의 업무 단위를 수행**하는 에이전트가 보조합니다.
- 사람의 시간은 **기록·정리**에서 **관계·판단**으로 이동합니다.
- 그러나 잘못된 지시·검증 소홀은 **실제 피해**가 됩니다.

## 리터러시 향상 메커니즘

1. **작업 분해**: "접수부터 안내까지"를 단계별 위임
2. **지시문 쓰기**: 조건·예외·금지 사항 명시
3. **검수 루틴**: 숫자·이름·날짜·동의 여부 4가지 확인
4. **기록과 책임**: 누가 무엇을 결정했는지 남기기

## 현장 운영 팁

- 체험 신청 접수를 **AI 보조 + 사람 확인** 2단계로 시뮬레이션
- 산출물: 위임 지시문 예시 3개 (좋은/나쁜/보통)
- "자동화해도 되는 일" vs "사람이 해야 하는 일" 표 만들기

## 파주 활동가 교육 시사점

- 공공·마을 행정의 **부담을 줄이면서 신뢰를 지키는** 운영
- 활동가 1명이 **여러 프로그램**을 돌리는 현실적 해법
- 2040년 활동가의 핵심 역량 = **위임과 검수의 균형**

## 비고

- AI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아니라 **일을 나눠 갖는** 시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