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사례 03 — 생성형 AI(챗GPT)와 프롬프트·검증 리터러시

## 개요

| 항목 | 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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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기 | 2022년 챗GPT 대중화, 2023년 이후 교육 현장 확산 |
| 기술 | 생성형 AI 챗봇, 이미지 생성, 문서 초안 보조 |
| 리터러시 | 프롬프트 작성, 출처·사실 검증, AI와의 협업, 책임 소재 |

## 전환 포인트

2000년대 검색: **자료를 찾음**
2020년대 생성형 AI: **초안을 만들어 줌**
"나 혼자 쓰기" → **"AI 초안을 다듬고 책임지는 쓰기"**로 글쓰기 공정이 바뀌었습니다.

## 리터러시 향상 메커니즘

1. **질문·지시 설계**: 프롬프트 = 요구 조건 쓰기 연습
2. **검증 습관**: 인용·수치·법률·인물 정보는 반드시 확인
3. **표절과 출처**: AI 사용 사실과 수정 범위의 기록
4. **역할 구분**: 초안, 편집, 최종 판단을 사람이 맡기

## 현장 운영 팁

- 같은 과제를 **AI 없이 / AI로** 비교해 "무엇이 나아졌나" 토론
- 산출물: 프롬프트 3안 + 검증 체크리스트
- 학생에게는 **사용 선언** 규칙을 먼저 세우기

## 파주 활동가 교육 시사점

- 안내문·보고서·교육안 **초안 속도**를 높이는 실무 도구
- "쓰기를 대체"가 아니라 **수정·검증 역량**을 키우는 방향
- 2020년대 후반~2030년대의 **필수 기본 소양**

## 비고

- AI가 글을 만들어도 **사실과 책임은 사람의 몫**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