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사례 07 — 마이크로 러닝·역량 기록과 평생 이력 리터러시

## 개요

| 항목 | 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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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기 | 2030년대~2040년대 (단기 인증·역량 기록의 일상화) |
| 기술 | 디지털 배지, 기술 여권, 모듈형 코스, 이력 검증 |
| 리터러시 | 학습 기록 관리, 역량 설명, 증거 제시, 경로 설계 |

## 현실적 전제

- 평생 **한 직업**이 아니라 여러 역할을 오가며 일·활동합니다.
- 학위보다 **"무엇을 할 수 있는가"의 증거**가 자주 요구됩니다.
- 짧은 배움을 이어 붙이는 **자기 설계 능력**이 중요해집니다.

## 리터러시 향상 메커니즘

1. **배움의 단위화**: 2시간 워크숍도 기록 가능한 역량으로
2. **증거 남기기**: 사진·결과물·후기를 인증과 연결
3. **역량 번역**: "체험 운영함" → "10인 그룹 안전 운영 가능"
4. **경로 설계**: 다음 배움을 스스로 고르기

## 현장 운영 팁

- 워크숍 종료 시 **배지·수료 카드** 발급 체험
- 활동가 이력에 쓸 **역량 문장 5개** 작성
- 산출물: 나의 **역량 포트폴리오 한 장**

## 파주 활동가 교육 시사점

- 활동가 **경력 관리·공모 지원**에 바로 활용
- 지역 교육 프로그램의 **수료 체계** 정비
- 2040년에는 **지역 공동 배지** 같은 협력 모델 가능

## 비고

- 기록이 곧 신뢰 자본 → **꾸준한 기록 습관**이 경쟁력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