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사례 08 — 스마트시티·지역 데이터와 시민 데이터 리터러시

## 개요

| 항목 | 내용 |
|------|------|
| 시기 | 2020년대 (오픈 데이터, 스마트시티, 지역 리빙랩) |
| 기술 | 공공 데이터 포털, 지도 API, IoT 센서, 대시보드 |
| 리터러시 | 데이터 읽기, 지표 해석, 지역 문제 제기, 참여 |

## 전환 포인트

2010년대 개인 SNS 데이터가 **나의 기록**이었다면
2020년대는 **지역 전체의 데이터를 보고 문제를 정의**하는 시민 역량.
"불편을 말로만 불평" → **"데이터로 근거를 제시"**하는 참여.

## 리터러시 향상 메커니즘

1. **표·그래프 읽기**: 증가/감소, 단위, 기간 해석
2. **지도와 공간**: 우리 동네 지표를 지도로 읽기
3. **문제 정의**: 데이터가 말하는 것 vs 말하지 않는 것
4. **제안 서류**: 근거를 붙인 개선 제안 쓰기

## 현장 운영 팁

- 공공 데이터로 **우리 마을 체험 수요·접근성** 조사
- 산출물: 데이터 1개 + 제안 한 장
- 센서·앱 없이 **공개 통계**로 시작하기

## 파주 활동가 교육 시사점

- 파주시 정책·공간 데이터를 교육 자료화
- 체험 프로그램 **입지·대상·편의** 설계의 근거
- 2030년대 시민 참여·리빙랩 프로젝트의 기초

## 비고

- 데이터 리터러시 = **지역을 위한 글쓰기의 새로운 형태**
